배우 문근영이 건강이상설을 부인했다.
문근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꼭 말하고 싶었다.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많은 분이 내 건강을 걱정해주시더라”면서 “나는 완전히 치료가 됐고 지금은 아주 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문근영은 “비록 살이 조금 찌긴 했지만 매일 내 팩폭(팩트 폭격) 영상을 보며 다이어트 중”이라며 “이제는 건강 걱정 대신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옥’은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5일 넷플릭스에서 시즌2가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