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플릭스
나폴리 맛피아가 요리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나폴리 맛피나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 볼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TOP8 기자와의 ‘맛’남 행사에서 세미 파이널 1차전 ‘인생을 요리하라’ 미션에서 1위를 기록한 소감을 밝혔다.
TOP8에서 홀로 먼저 파이널에 진출한 그는 “주변에서 겸손하라고 말씀하셔서 고민되는데 솔직하게는 당연한 결과였다. 먼저 파이널에 진출하면서 세미 파이널 2차전 ‘무한 요리 지옥’에 참여하진 않았는데 지켜보면서 정말 지옥이다,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솔직하게는 내가 참여했어도 1등을 했을 것이다. TOP3에 들어갔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