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잡았다 요놈’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일용, 표창원, 은가은이 ‘경찰청 사람들’로 한 팀이 이뤄, ‘미스쓰리랑’ TOP7 ‘유죄 인간들’과 예측 불가의 쫄깃한 노래 대결에 나선다.
이런 가운데, 미스김이 박서진을 향한 깜짝 팬심을 밝혀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미스김에 따르면 “서진 왕자님은 제 롤모델이자 원픽”이라는 것. 박서진의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수줍어하는 미스김의 모습에 MC 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박서진을 어느 정도로 좋아하는 거냐”며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미스김은 선(善) 배아현과 함께 ‘사랑은 무죄다’ 스페셜 듀엣을 꾸려 무대를 장악한다. 정통 강자들이 선보이는 환상의 하모니가 시청자들의 귀 호강을 확실히 보장한다. 풋풋한 러브라인부터 황홀한 듀엣 무대까지, 풍성한 재미로 가득 찰 TV CHOSUN ‘미스쓰리랑’ 21회는 9월 19일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를 찾는다.
한편, 네이버 검색창에 ‘미스쓰리랑’을 검색한 후 최상단 라이브 영상을 클릭, 영상 하단의 투표중 버튼을 클릭하면 응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에 한해 추첨을 통한 TOP7의 마음이 담긴 선물도 증정된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