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장영란SNS
사진출처=장영란SNS
사진출처=장영란SNS
사진출처=장영란SNS
장영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머리로 귀환. 머리한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촬영하나 하고, 또 촬영하러 고고씽. 9월이지만 더운 날 오늘도 끝까지 힘내요 우리. 내일은 더더더 좋을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생머리를 뽐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죽 자켓과 데님 스커트를 입은 장영란은 4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같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