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이 별건가요” 스토리를 너무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6th 기념일을 맞아 조각조각 행복의 순간들을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콜로라도 여행와서 기록해둔 핸드폰 앨범을 들여다보니 제가 제일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순간은 오빠와 함께 있을 때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보자! 축하해, 우리의 6th Anniversary”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결혼 6주년을 기념해 콜로라도를 여행하는 심으뜸의 모습이 담겼다. 심으뜸은 과감한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