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제인이 해외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20일 자신의 SNS에 남편 임현태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맛집과 거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하지만 레이디제인은 “나폴리에서 인생피자 먹고 기차 타고 피렌체로! 뙤약볕 아래 하루 2만보씩 걷기. 이러다가 병 나지 싶었는데...(복선)”라고 남기며 건강에 문제가 생겼음을 시사했다.
지난해 7월 그룹 10살 연하의 빅플로 출신 연기자 겸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한 레이디제인. 두 사람은 이달 초 유튜브 영상 ‘난자 냉동부터 시험관시술의 모든 것! N차러의 경험담’을 통해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