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지 SNS
‘육상 카리나’로 유명세를 탄 김민지 선수(28)가 빈틈없는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김민지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워터 파크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력 있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자신의 미모가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예쁘장한 얼굴인데, 사람들이 난리 칠 정도로 예쁜 것 아니다. 연예인 옆에 있으면 차이가 나는 것처럼 그냥 그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민지 SNS
사진=김민지 SNS
또 ‘육상 카리나’라는 별명에 대해서 김민지는 “(닮았다는 사람 중에) 사실 여러 연예인이 있었다. 문별 씨도 있었고. 제 기준에 제 스타일로 정말 예뻤던 사람이 카리나였다. 어차피 나는 3개월짜리 반짝스타다. 그러니까 닮았다는 분 중 제일 예쁜 분으로 닮았다고 해보자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육상 선수로 활약 중인 김민지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고정 출연하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