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와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은 둘째 딸과 함께 나란히 주차장을 걸어가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전미라는 "#168~9cm #중3"이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하면서 둘째 딸의 큰 키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 25일 전미라는 “내 상체가 너무 긴건가 옷이 너무 짧은건가? 내겐 너무 짧은 원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한 바 있다.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엄마와 똑 닮은 둘째 딸의 우월한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