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민우가 자기애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번 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4시간 나에게 빠져 사는 남자’, ‘역대급 자기愛 끝판왕’ 배우 노민우의 일상이 소개된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파스타’외 여러 뮤지컬 작품들을 통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노민우. 그는 일어나자마자 본인의 얼굴에 푹 빠져 셀프 칭찬을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집 풍경 또한 화려한 비주얼처럼 왕자님이 살 것 모습. 또한 7종 피부 케어를 시작으로 무려 30분간 이어지는 노민우의 피부관리를 보던 母벤져스는 “나도 저렇게까지는 못한다”, “어마어마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심지어 피부를 위해 한여름에도 전혀 에어컨을 틀지 않고, 고깃집에 밥을 먹으러 갈 때도 앙드레김 의상을 입고 거리낌 없이 거리를 활보하는 노민우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두가 “기인이다”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노민우는 동생에게 자기愛 가득했던 연애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첫눈에 반한 여자 연예인이 있었고, 두 번째 만남에 횡단보도에서 기다리고 있던 그분에게 달려가 입맞춤을 했다는 것. 키스 후 상대방에게서 돌아온 솔직했던 멘트가 공개되자 듣고 있던 동생마저 깜짝 놀라는데 노민우의 기상천외한 일상과 연애 스토리는 7월 14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