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2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월요일입니다!!! 우리 힘들어도 다시 웃어보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환한 미소를 보인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도 자랑한다. 또 ‘기자회견의 아이콘’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떠올리게 하는 느낌을 자아내 시선을 끈다. 우아하면서도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월요일을 유쾌하게 시작하자는 고현정이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로 파격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