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패션 미디어 엘르의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선공개된 커버에서 고현정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아이코닉한 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시대의 패션 아이콘으로 고현정 특유의 시크한 멋과 ‘본 투 비’ 세련된 모습을 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 고현정은 존재감 넘치는 모습으로 티셔츠 차림의 캐주얼 스타일부터 드레시한 슈트 룩까지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쿨’한 스타일 그 자체로 따라 입고 싶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