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오오와다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게재, 결혼 발표를 직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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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예전부터 교제해 온 분과 혼인 신고을 했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감사함을 잊지 않고 의지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을 꾸려 가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나나에 따르면, 남편은 4살 연상의 영상 편집자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사진제공=오오와다 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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