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선 \'화려한 삶 뒤로한 채 연예계를 떠난 스타들\'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이태임의 근황을 전했다.
이태임은 지난 2018년 3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는 글을 남기고, 갑작스러운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소속사 측도 “몰랐다. 계약기간이 1년 남짓 남아있다”며 당혹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이태임은 임신 3개월 차라고 밝히며 출산 후 결혼을 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태임은 남편의 구속된 상황에서 친정어머니와 함께 아들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해 한 기자는 이태임의 연예 복귀 가능성에 대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컴백을 염두에 둔 은퇴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대중의 기억에서 완전히 잊혀지길 바라는 행보를 걷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