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발리에서 보헤미안 여신으로 변신했다.
22일(월)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한예슬과 매거진 WWD 코리아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바람에 흩날리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링과 주근깨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스윔 웨어와 슬리브리스 원피스, 와이드 팬츠 등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화보 장인다운 감각적인 포즈와 여유 넘치는 분위기로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한예슬의 화보와 내밀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전문은 <WWD 코리아> 5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WWD 코리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 웹사이트를 통해 무빙 커버, 메이킹 필름, 영상 인터뷰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