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50회에서 박명수는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촬영 현장을 방문, 드라마에 출연 중인 전원주를 만났다.
박명수는 "절약으로 유명하다. 열심히 사셨고 알뜰살뜰 재산을 재테크 하셨다. 45만 원으로 시작해 몇십억 원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라고 전원주를 둘러싼 소문을 언급했다.
박명수가 "여전히 가지고 있나?"라고 주식 근황을 묻자, 전원주는 "나는 안 팔아"라고 답하며 2만 원대에 산 주식이 현재 16만 원임을 밝혔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