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레깅스 시구’를 선보였다.
전종서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2024’ 스페셜 매치 키움 히어로즈와 LA 다저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등판했다.
이날 전종서는 LA 다저스 유니폼을 크롭톱으로 리폼한 상의에 모스그린 컬러의 레깅스를 입고 등장했다. 2013년 ‘레깅스 시구’의 창시자 클라라를 떠올리게 하는 패션. 땋은 머리로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한 전종서는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사진|주현희 스포츠동아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