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가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장서희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여긴 아직 겨울왕국”이라고 남기며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온통 흰 눈으로 뒤덮인 제주 한라산 1100고지에서 발랄한 매력을 뽐낸 장서희. 멋스러운 패션과 더불어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제주 유명 베이커리 카페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라임그린 컬러의 퍼 베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