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오정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와 함께 떠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리조트 수영장을 방문한 그는 민트색 비키니에 핫팬츠를 매치해 통통 튀는 룩을 완성했다.
평소 러닝, 헬스, 축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 중이라는 오정연. 그는 40대에도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자랑해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