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이 남다른 청소 사랑을 고백한다.
표예진은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그는 경상도 출신이라고 밝히며 귀엽게 사투리로 인사, 母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표예진은 남다른 ‘청소 중독’ 습관을 고백해 서장훈으로부터 초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심지어 '표예진 또 청소한다'의 줄임말인 '표또청'이라는 별명이 붙여질 만큼 청결에 집착한다고.
표예진의 통통 튀는 상큼 매력은 오는 16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