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임지연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도현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도현과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
●이하 임지연 소속사 입장 전문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