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진호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 게재한 \'23세 연하녀와 캄보디아로 떠난 서세원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서세원, 2016년 23세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 모 씨와 재혼 이후 대중의 시선에서 사라졌다. 그가 제2의 고향으로 택한 곳은 캄보디아"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세원이 캄보디아 한 교회에서 간증과 강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유튜브 ‘연예뒤통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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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