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 최초 카레이서 이화선이 운전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AXN 오리지널 예능 ‘극한초보’ 10회에서는 이화선이 운전 선생님으로 등장해 겁 제로, 운전 상식 제로, 방향 감각도 제로인 폼생폼사 초보 운전자 한빛 셰프를 만났다.
한빛 셰프는 차량 구매 4년 차지만 총 운전 기간은 10분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극한초보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의 운전 실력을 아는 동료들은 “생각 없이 너무 터프하게 하는 것 같다. 겁을 너무 상실하셨다”, “영화 ‘매드맥스’를 촬영하는 것 같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초보들을 응원하는 AXN 오리지널 극한공감 리얼리티 ‘극한초보’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