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의 파격적인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에서 이보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컷에서 이보영은 단아하고 우아한 기존 이미지를 뒤엎는 과감한 핫핑크 셋업에 시스루 이너를 매치해 데뷔이래 가장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블랙 재킷과 아이보리 실크 원피스에 캐주얼한 캡모자를 매치해 앞선 스타일과 상반되는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시도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한다.
JTBC ‘대행사’ 출연을 확정하고 한창 촬영 중인 이보영은 “이렇게 세고 독한 캐릭터는 처음이다. 캐릭터 자체에 꽂혀 너무 재밌게 촬영 중이다”고 밝히며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사진=보그코리아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