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5회에서는 2022 황금사자기 우승팀 경남고를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는 최강 몬스터즈와 해결사를 자처한 이승엽 감독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경기에서 경남고는 1차전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초반부터 거센 공수를 이어간다. 하지만 최근 4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최강 몬스터즈도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맞받아친다.
특히 경기 전부터 내리는 비는 그칠 줄 모르고, 최강 몬스터즈의 타자들도 경남고 투수들의 폭발적인 투구에 오랜 시간 침묵하게 된다. 이에 이승엽 감독이 다시 타석에 오르게 된다.
또한 이승엽 감독의 등장에 경남고도 그를 상대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다. 뜻밖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에 이승엽 감독은 모두의 바람대로 홈런을 터트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
사진제공 | JTBC ‘최강야구’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