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에서 모태범, 임사랑, 신봉선, 김희현씨가 더블데이트 중, ‘진실게임’을 통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다.
24일(수) 밤 9시 2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9회에서는 모태범♥임사랑 커플과 함께 글램핑장 더블데이트에 나선 신봉선과 ‘임사랑 남사친’이자 발레리노 김희현씨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신봉선과 김희현씨는 단둘이 ‘밀착 장보기’에 나서 설렘을 폭발시킨다. 그 시각 글램핑장에 남은 모태범♥임사랑 커플은 ‘꽁냥꽁냥’을 넘어 불 같은(?) 시간을 보낸다. 모태범이 임사랑을 계단에 앉혀 놓고 그 위에서 팔굽혀펴기를 시도, 사랑이 넘치는 동작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것.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손호영X김준수는 “뭐하는 거야?!”라며 ‘찐’ 버럭 해 웃음을 안긴다.
이윽고 신봉선X김희현씨가 숙소로 돌아오고, 이때 신봉선은 뜬금포 한마디를 던지며 ‘핑크빛 무드’를 연출한다. 이를 포착한 이승철은 “선수 맞네! 완전 선수야!”라고 감탄한다. 이후 네 사람은 캠핑 음식에 술 한 잔을 곁들이며 달큰하게 취해 가는데, 이 장면을 유심히 지켜보던 김원희는 “봉선이가 은근히 할 건 다 하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외에도 아버지를 집에 초대해 네버엔딩 결혼 토크를 나눈 손호영의 이야기와, 이지훈X손준호와 함께 어촌체험을 떠나 남자들만의 은밀한 대화를 나눈 김준수의 하루를 담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24일(수)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