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린다. 4년 만에 한국을 찾는 그는 이 곳에서 뜻깊은 여름 방학을 보낸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3회에서는 추사랑과 야노시호의 여름 방학 여행기가 그려진다.
2013년 ‘슈돌’ 파일럿 1회부터 출연하여 2016년까지 약 4년간 출연하며 큰 추사랑을 받았던 추사랑. 그가 12살 사춘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