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곡소리’ 나는 여행이 시작된다.
MBN 신규 예능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가 8월 말 론칭을 알린 가운데 다섯 여배우 군단의 여행 모습을 담은 첫 티저를 공개했다.
‘원하는대로’는 제목 그대로 무작정 투어를 떠나는 톱스타들의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이다. 목적지와 숙소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현장에서 직접 정하며 예측불허의 일정을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신애라, 박하선, 오연수, 최지우, 윤우선 등 화려한 여배우 군단이 함께한다.
제작진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여배우 군단이 무계획 여행을 통해 우아함, 고상함과는 거리가 먼 현실 케미와 좌충우돌 고생담을 방출한다.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톱스타들의 리얼 여행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8월 말 첫 방송.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