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검색
이상아, 난감한 비키니…뭣하러 입나 ‘웃음’ [DA★]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2022-07-27 10:05
배우 이상아가 입어도 소용없을 비키니를 공개했다.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무엇인가"라며 웃음이 터진 듯한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 색 비키니가 있다. 입어도 주요 신체 부위를 겨우 가릴 만한 난감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이 게시글에 누리꾼들도 '안대와 마스크를 상상해본다' '대단하군'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당신을 위한 뉴스
김호중 토로 “고인이 된 할머니 농락…약에 의존”
‘꽃제비 출신 고딩엄마’ “18세에 엄마, 목숨 걸고 탈북…”
이효리♥이상순, 한남동 건물 88억대에 매각→차익 30억대
“우영우♥이준호 로맨스, 성장에 필수” 시즌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