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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45살 미모 현실 맞나…놀라운 동안[DA★]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2022-07-15 21:14
배우 김사랑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무런 글 없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휴대전화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무런 무늬 없는 흰 티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배우다. 1978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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