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없는 녹도에서 허웅, 허훈 형제가 단둘이 시간을 보낸다.
내일(13일) 밤 9시에 방송될 JTBC ‘허삼부자 섬집일기-허섬세월’에서는 허재 없이 단둘이 녹도에 남아 자유시간을 보내게 될 허웅, 허훈 형제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현장에서 허재는 두 아들이 세상모르고 잠든 야심한 시간 갑자기 홀로 짐을 싸서 집을 나섰다. 그러고선 두 아들을 놔두고 녹도를 탈출, 녹도 입성 이래 허삼부자 하우스엔 형제만이 남게 됐다. 섬 생활 나흘 차, 허재가 난데없이 야반도주(?)를 감행한 이유는 무엇일까.
허 형제의 하루는 내일(13일) 밤 9시 JTBC ‘허삼부자 섬집일기-허섬세월’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