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이브” 어때요? 잘 보고 계시죠? 최고 인생 캐릭터 만나 매주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고 계신 우리 유선 배우"라며 유선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 와중에 드라마 패션 디렉터인 저 또한 드라마 속 한소라 사모님(유선 역) 패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여기저기 연락도 엄청 많이 받고 있어요"라고 뿌듯함을 나타냈다.
이어 "\'촬영 내내 이쁘고 멋진 옷 입혀 주어 연기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며 다시 한번 너무 고맙다고 멋지고 착한 유선 배우가 오늘 거하게 우리 스타일 팀에게 고기를 사주셨어요"라고 유선을 향한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특히 자신이 광고 중인 상품을 언급하며, \'딱딱\'이라는 서예지를 상징하는 단어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우리는 "만날 때마다 서로 힘이 되어주는 관계란 것은 바로 이럴 때 나오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라며 "유선 배우, 이젠 뭔 드라마를 하든 옷은 걱정 마세요"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