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그림에 이어 요리까지 ‘마스터’ 중이다.
전현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랭쌥(돼지등뼈찜)’ 맛집에서 대기하다 품절 소식에 낙담한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직접 집에서 ‘랭쌥’을 요리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한때 유명한 ‘요리 똥손’이었던 전현무. 하지만 그가 완성한 ‘랭쌥’은 셰프가 만든 듯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현무는 “자꾸 재료소진이라고 하면 내가 만들어 먹을 테다”라고 의기양양한 멘트도 덧붙였다.
이에 박나래는 “어머나 대박. 아니 ‘요똥(요리 똥손)’이었던 전 회장님이 이게 무슨 일이냐. 그림이고 요리고 다 잘하신다”고 감탄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