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가 D라인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문구와 함께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지인으로부터 선물받는 유모차를 소개하며 “고마워요. 별똥이(태명) 커서 잘 탈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10일 연상의 사업가와 1년 넘게 열애 중인 사실이 전해진 장미인애.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