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나는 솔로)’ 8기에서 ‘옥순의 전성시대’에 불이 붙는다.
15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옥순에게 프러포즈가 쇄도하며 쉴 틈 없는 ‘로맨스 행보’를 이어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8기 올킬녀’에 등극한 옥순은 이날 영호, 영철, 상철과 ‘3:1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온다. 이후 숙소에서도 동이 트기 직전까지 솔로남들의 쉴새 없는 ‘로맨스 러브콜’의 주인공이 된다고.
실제로 영호, 영철, 상철과 ‘3: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옥순을 향해, 다른 솔로남녀들은 “공주님 모시라고!”라며 부러움을 표한다. 이후 옥순은 1대1 데이트에서 핑크빛 썸을 탔으나 자신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지 않은 영식과 만나 솔직한 마음을 공유한다.
한편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는 옥순과 달리, 정숙은 차갑게 식어버린 모습으로 ‘솔로나라’를 폭풍 전야로 만든다. 정숙은 누군가와 대화한 뒤, “지금껏 살면서 이런 상황을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다”며 극대노한다. 이어 “이게 진짜 어장인 건가? 나 그런 사람 싫어”라고 선을 긋는데, 과연 정숙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옥순의 전성시대와 정숙의 극대노에 대한 궁금증은 ‘나는 SOLO’는 15일(수) 밤 10시 30분에 풀릴 예정이다.
사진 제공=ENA PLAY, SBS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