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벤져스’가 험난한 위기를 맞는다.
오늘(12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강원도 도장 깨기 상대로 2021 아마추어 리그 1위 팀을 만난 ‘어쩌다벤져스’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안정환 감독은 “몸싸움해서 넘어졌을 시 부러지지 않는 이상 빨리 일어나라”, “팀을 위해서 뛰어라”라며 적극적인 플레이를 독려한다. ‘어쩌다벤져스’는 웃음기를 빼고 진지하게 임했지만 전반전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나 변수를 만난다. 박태환이 넘어지며 부상을 당해 다리를 절뚝이게 된 것. 갑작스러운 박태환의 부상과 상대 팀 선수들의 날카로운 침투력 등으로 아슬아슬한 경기가 진행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