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SGC(Seoul Girls Collection)
‘고디바 하우스’가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중단,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만남을 이어간다.
28일 ‘고디바 SHOW’(제작 SGC) 측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출연자들의 24시간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즐거움을 선사한 ‘고디바 SHOW’가 오늘(28일)부로 스트리밍 방송을 잠정 중단 한다”고 밝혔다.
‘고디바 SHOW’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출연자 및 스태프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마쳤다. 또한, 촬영이 진행되는 숙소 및 스튜디오 등에 방역을 실시했다. 다행히 추가로 밝혀진 확진자는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디바 SHOW’ 측은 “철저하게 재정비를 마친 뒤 앞으로 방송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촬영분은 동아TV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디바 SHOW’는 스마트폰과 TV,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상황에서 참가자 12명의 일거수일투족이 24시간 유튜브 채널 ‘GODIVA SHOW TV’를 통해 생중계 됐다. 욕실 등 은밀한 공간은 물론이며, 출연자들 간의 자유로운 스킨십까지 전원 동의를 얻은 파격적인 포맷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고디바 SHOW’ 5회는 오는 31일 금요일 밤 10시 동아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