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키즈 모델로 정식 데뷔한다.
야노시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추사랑이 키즈 모델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글에 따르면 추사랑은 야노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2022년 키즈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2011년생인 추사랑은 ‘꼬꼬마’ 시절부터 길쭉한 팔 다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일본에서 패션 브랜드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야노시호 브랜드의 모델로 합류하면서 엄마처럼 본격적인 모델의 길을 걸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