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김민종이 오연수 손지창 부부의 집으로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수는 오랜 남사친 김민종을 집으로 초대했고, 얼마 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민종의 산 속 컨테이너 생활을 언급했다.
오연수 “사람들이 진짜 네가 거기 사는 줄 알고, 특히 미국에 있는 김민이 울먹이며 전화 왔다. 민종 오빠 거기 살아요? 돈 없어요? 막 그러는 거다”고 배우 김민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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