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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 최종훈, 오늘(8일) 만기출소 [DA:투데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2021-11-08 09:03
사진=뉴스1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오늘(11월8일) 만기 출소한다.
앞서 최종훈은 대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최종 선고 받았다.
최종훈은 정준영 등과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2019년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2심 역시 혐의를 모두 인정했지만 피해자와 합의한 최종훈은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복지시설 3년 취업 제한으로 형량을 줄였다.
함께 재판을 받은 정준영은 2025년 10월 출소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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