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사진제공|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최정윤이 낮술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촬영을 다 마쳤는데 현장에서 발이 떨어지질 않았다. 아쉬움을 맥주 한 병으로 달래버렸더랬지”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추억’ ‘마지막 촬영 현장’ ‘배슬기’ ‘시선’ ‘드라마’ ‘아모르파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작품과 동료 배우에 애정을 드러냈다.
최정윤이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대낮에 술병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수한 패션과 더불어 탁 트인 바다 배경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에 배슬기는 “언니 저 날 정말 아주 그냥 포스가 좌르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