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크론병 완치 소식을 밝혔다.
영기는 27일 오전 9시 45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이날 높은 텐션과 재치 있는 인사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영기는 “건강을 평소에 신경 안 쓰다가 2년 전에 크론병을 얻었다”고 밝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영기는 전문가들이 전한 다양한 건강 정보에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시청자의 공감대를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박성연, 안성훈과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을 결성한 영기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