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민이 주식 투자 근황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주식 멘토 김프로 김동환 소장이 ‘경제 마스터’로 함께한 가운데 ‘경제X역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선녀들’은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방문했다. 경제 특집에 김종민이 큰 관심을 보이자 다른 출연진들은 “눈빛이 초롱초롱하다” “그런데 오늘 기분 안 좋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김종민은 이날 주식 폭락을 경험했다고. 김종민은 애써 웃으며 “요즘 힘들다. 웃을 상황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