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유재석 따라잡기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공개된 웹예능 ‘콜라붐신’에서는 붐이 의뢰를 받은 두 생활 기업의 컬레버레이션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위해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시민들과 인터뷰를 이어가던 중 베이커리를 발견하고 무작정 들어갔다. 그는 “빵집에서 카스텔라가 맛있으면 다 맛있다. 김치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붐은 두 생활 기업 대표를 함께 한 자리에서 컬레버레이션 제품을 결정하기 위해 PT를 했다. 두 대표는 각각 서로 다른 의견으로 대립 양상을 보였고, 붐은 이를 중재하는 척 하며 분위기를 부추겨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