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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재결합’ 황정음 측 “둘째 임신, 내년 출산” [공식입장]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2021-10-12 12:23
배우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동아닷컴에 "배우 확인 결과, 임신한 것이 맞다. 내년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8월 첫 아들을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파경 소식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으나 이혼조정을 거쳐 재결합했다.
황정음은 태교에 전념할 예정으로 당분간 작품 활동을 쉰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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