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단독] 배우 서이숙, 오늘(20일) 심장마비로 별세… 누리꾼 애도’라는 제목의 글이 퍼졌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은 특정 언론 매체, 기자 이름까지 명시돼 있는 전형적인 가짜뉴스였다. 앞서 서이숙은 지난 7월에도 사망설에 휩싸인 바 있다.
관련해 서이숙의 소속사 퀀텀이엔엠은 '사실무근'이라며 '추석 연휴가 지나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이숙은 1989년 극단미추 단원으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연극 ‘분장실’ 공연을 마쳤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