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이금희가 ‘브라이드X클럽’에서 ‘흑백 케미’를 선보인다.
JTBC 추석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브라이드X클럽’이 22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브라이드X클럽’은 클럽 회원 박하선, 박해미, 이금희, 김나영, 이현이, 장예원이 결혼이라는 문턱 앞에서 다양한 이유로 고민하는 예비 신부들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라이드 토크쇼다.
17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여섯 명의 회원들이 예비 신부들에게 촌철살인 조언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번도 안 가본 여자’ ‘아직 잘 살고 있는 언니’ 등 본인의 산전수전 결혼 이력(?)을 거침없이 고백하는 언니들의 솔직 당당한 모습이 벌써부터 폭풍 기대감을 안긴다.
큰 언니 라인인 박해미, 이금희의 ‘흑백 케미’ 역시 ‘브라이드X클럽’의 관전 포인트다. ‘남녀 사이는 모른다’라며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이금희와 ‘남녀 사이는 불 보듯 뻔하다’라며 현실 조언을 던지는 박해미의 갑론을박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 또한 새로운 관점에서 예비 신부를 돕기 위해 찾아온 남성 회원 ‘브라이드X맨’의 정체 역시 궁금증을 안긴다.
JTBC 추석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브라이드X클럽’ 첫 방송은 22일(수) 밤 10시, 2회는 29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