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사진ㅣ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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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팝스타 니키 미나즈가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니키 미나즈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 피해를 우려하며 “충분히 조사했다고 느낀 후에 백신을 맞겠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는 “트리니다드에 있는 내 사촌의 친구는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성 불구가 됐다. 주요 부위가 부어 올랐다더라”면서 “결혼을 몇 주 앞두고 있었는데 결혼을 취소했다”고 주장했다.
니키 미나즈는 트위터 팔로워만 2270만명 이상인 인플루언서. 그의 발언은 급속도로 확산됐고 해당 글은 11만회 이상 리트윗됐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