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나-류필립 부부가 출연해 속내를 털어놓는다.
오늘(13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는 미나-류필립 부부가 출연한다. 올해로 결혼 3년 차가 된 미나-류필립 부부는 사소한 문제로 자주 부딪히는데 어떻게 하면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고민이라고 밝힌다.
사주 도사는 미나를 보고 연하랑 잘 맞는 사주고 류필립의 처 자리에는 엄마가 들어와 있다고 말한다. 사주 도사는 운이 서로 보완이 되는 사주라며 70점이 넘는 궁합이라고 전한다. 이와 함께 서로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미나-류필립 부부의 이야기는 오늘(13일) 밤 8시 50분 SBS플러스, 채널S에서 방송되는 ‘연애도사’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