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연경이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간식을 사기 위해 휴게소에 들렀다. 사람들이 알아보고 모여들자 김연경은 휴게소에 울려퍼지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멋진 팬 서비스를 보였다.
김연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이 알아봐주시고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서서 감사하다. 식당을 가도 서비스를 주는 등 챙겨주시는 것 보면 그 자체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