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초보인 모델 아이린과 김종민의 환장 골프 대결과 토크가 오늘 목요일, 6시 30분에 그늘집 8화에서 공개된다! 이번 화에서는 아이린이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털어놓고 갈 예정이다.
“뭐야 이게, 이게 골프장이라고?”, “이거 설마 해저드야? 환장하겄네” 등 지금까지 많은 셀럽이 말을 잇지 못했던 그늘집의 그린은 이날 아이린 역시 당황하게 할 예정이다. 그늘집에 도착해 밝게 인사를 건네던 아이린은 그린을 둘러보고는 “얼마나 긴장했는데~ 이런 거였어요?”라며 급기야 공을 발로 차며 “어제 스크린 골프 가서 연습까지 하고 왔는데”라고 속상해했다고.
대결 전에 연습에 들어간 아이린. 초보인 탓에 실수로 공이 아닌 연습 텐트를 후려친 아이린을 보고는 겁먹은 김종민은 “그거 안으로 집어넣어야 돼요! 안으로 집어넣어야 된다고요, 잘못하면 여기로 온다고요” 황급히 도망갔다고. 하지만 아이린은 막상 대결에 들어가자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다고 하니 초보 아이린과 자칭 조기 축구회로 따지면 골 좀 넣는 수준이라는 김종민의 대결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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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